거래명세서, 견적서, 발주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성합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열어서 작성하고, PDF로 저장해 거래처에 보내세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골라 바로 쓰세요
빈 서식에 내용만 채우면 됩니다. 완성된 서류는 A4 규격 PDF로 저장됩니다.
세금, 헷갈리지 않게
알바비, 프리랜서 용역비 지급 전에 실지급액을 미리 확인하세요.
어떤 점이 편한가요
복잡한 기능 대신, 사장님이 매일 하는 일을 빠르게 끝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설치와 다운로드가 없습니다
hwp나 엑셀 파일을 받아 프로그램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를 열고 바로 입력하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작성합니다.
계산은 자동으로 합니다
수량과 단가를 넣으면 공급가액이 계산되고 부가세 10%와 합계금액이 따라옵니다. 금액에는 천 단위 콤마가 붙고, "일금 ○○○원整" 형태의 한글 표기도 함께 나옵니다.
내 정보는 한 번만 입력합니다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 같은 내 사업자 정보는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거래처는 최근 5곳까지 기억해 이름을 누르면 한 번에 채워집니다.
입력 내용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서버가 없는 정적 사이트입니다. 사업자번호나 거래처 정보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PDF도 브라우저 인쇄 기능으로 바로 만듭니다.
세 서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사장킷은 양식 파일을 내려받고 서식을 맞추는 과정을 없앤 도구입니다. 항목을 채우면 오른쪽에 A4 서식이 그대로 그려지고, 버튼 한 번으로 PDF가 만들어집니다. 세금 계산처럼 서류를 쓰기 전에 확인할 것들도 같은 자리에서 해결합니다.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래 순서를 따라가면 구분이 쉽습니다. 파는 쪽이 단가와 예상 금액을 먼저 제시하는 서류가 견적서입니다. 사는 쪽이 그 내용을 받아들여 주문을 확정해 보내는 서류가 발주서입니다. 물건이 나간 뒤 무엇이 몇 개 갔는지 정리해 붙이는 서류가 거래명세서입니다.
세 서류 모두 법으로 정해진 서식은 없습니다. 그래서 항목 구성은 업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공통으로 들어가는 항목은 공급자와 상대방의 사업자 정보, 날짜, 품목별 수량과 단가,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입니다. 사장킷은 국세청 표준 서식에서 쓰이는 표 형태를 따라 세 서류를 같은 구조로 출력합니다. 사업자 정보와 최근 거래처는 세 도구가 함께 쓰므로, 문서 종류를 바꿔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성격이 다릅니다. 부가가치세법이 요구하는 세금 증빙이고 국세청에 발행 내역이 남습니다. 여기서 만드는 세 서류는 거래 당사자끼리 내용을 맞추는 문서이므로, 세금계산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두 서류의 합계금액을 맞춰 함께 보관하세요.